“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1988년부터 2009년까지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 최영 씨가 10일 새벽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
충남 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한양공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1988년부터 노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긴 시간을 함께했던 고 최영 비서관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세요. 우리는 저 개돼지 야수떼들과 좀 더 싸우다가 뒤따르겠습니다.
댓글 0
즐거운
옆 틈 보이는 아이브 장원영
1
낭만배터
추천 0
2026.04.25
장애인 자리에 주차한 포르쉐 주인 참교육
1
오링남자
추천 0
2026.04.24
자연산 김채연
1
일자무식
추천 0
2026.04.24
초딩 때 다운증후군 짝꿍 디시인 썰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병원 기록없는 6세이하 아동 5만8000명 '전수조사'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실패한 인스타 속옷광고
1
못배운자식
추천 0
2026.04.24
뼈말라들은 결코 이해 못하는 것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예루살렘 여행하다 죽은 아내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걸으면 나라에서 돈 줌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제지사들 담합 적발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현대의학에 엄청난 공을 세운 한국인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이름이 쫌 억울한듯한 한국 토종 야생화 중 하나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은근히 자주 보이는 대화유형
M
백업용
추천 0
2026.04.24
교회 누나 레전드
1
베토
추천 0
2026.04.24
어느 홍콩인이 말하는 일본인의 특성
1
위기감지
추천 0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