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1988년부터 2009년까지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 최영 씨가 10일 새벽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
충남 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한양공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1988년부터 노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긴 시간을 함께했던 고 최영 비서관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세요. 우리는 저 개돼지 야수떼들과 좀 더 싸우다가 뒤따르겠습니다.
댓글 0
즐거운
바다에 빠진 韓조종사 구한 스리랑카 노동자 ‘강제 추방’대신 ‘체류 자격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카리나 본체
1
놔봐말로할게
추천 0
2026.04.16
한국뉴스와 다른 미국 중부지방의 현실 2탄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극장에 아무도 없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트위터의 바벨탑의 파급력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몰카) 얼결에 공범이 되어버린 사람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처녀가 사랑한 스님의 최후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우유 갑질 사장님의 국세청 레이다 회피 기동
1
위기감지
추천 0
2026.04.16
노래방 도우미 맹승지.mp4
1
낄끼리빠빠
추천 0
2026.04.16
야스쿠니신사에 있던 조선 비석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고양이 이름이 '곤히'인 이유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당근마켓에 미끼상품 올린 판매자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왕사남 충격적인 반전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이제 진짜 한국인이라고 불러달라는 청년.jpg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안경 쓴 사람이 알게되면 안되는 비밀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