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1988년부터 2009년까지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 최영 씨가 10일 새벽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
충남 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한양공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1988년부터 노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긴 시간을 함께했던 고 최영 비서관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세요. 우리는 저 개돼지 야수떼들과 좀 더 싸우다가 뒤따르겠습니다.
댓글 0
즐거운
메뉴 이름이 된 사람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
각각 좌뇌 우뇌를 쓰는 사람들이 다르게 보는 사진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
왕찌찌 인방녀 근황
1
놔봐말로할게
추천 0
2026.04.20
대만 프로야구 카메라에 잡힌 관중 누나
1
못배운자식
추천 0
2026.04.20
신용점수가 91점인 남자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
사람들 우수수 해고시키던 빅테크 기업들 근황.jpg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
뭐 찍으세요??.mp4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
서울의밤 씨티 투어 버스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
교토식 화법의 하드 카운터
1
쓰리사이드
추천 0
2026.04.20
조보아급 호객.mp4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
미국 콘서트) 나연누나 양갈래
1
삼식이
추천 0
2026.04.20
직업만족도가 상승하는 순간
1
수사반장
추천 0
2026.04.20
오피스룩
M
연합뉴스
추천 0
2026.04.20
신도시 아파트 엘리베이터
1
양삥양삥
추천 0
2026.04.20
'김어준 방송 출연' 문제삼는 자들 정치하면 안되는 이유
M
백업용
추천 0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