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죄 지었다"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공개 사과. 해할 의도는 없었어


故 김창민 감독. 사진=JTBC '사건반장'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이씨는 지난 7일 뉴시스와 인터뷰에서 "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도 죽을죄를 지은 것을 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 감독님 유가족의 연락처를 몰라 수사기관에 수차례 사과와 합의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 이는 제 신문조서에도 기록이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한 이씨는 "계속 만나 뵙고 사과를 드리고 싶었으나,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고 언론을 통해 사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씨는 "결국 언론을 통해서 먼저 사과를 드리게 된 점도 거듭 죄송하고, 기회를 주신다면 찾아뵙고 사죄드리겠다"며 "어떤 말로 사죄를 하더라도 유가족에게 위로가 되지는 않겠지만 죽을죄를 지었다는 것도 알고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생각도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다만 김 감독님을 해할 의도도 없었고 싸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는 것만은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댓글 0
즐거운
10만원이면 들어줄만한 부탁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직원들이 너무 시건방지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거실 쇼파 특징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40대이상 어르신들이 셀카찍을때 특징.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병춘문예] 조선 양반이 바라 본 스마트폰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한국이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할까요?".twitter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모두가 해피한 무단침입 사건.
M
연합뉴스
추천 0
2026.04.16
자꾸 부스럭 거리는 비행기 옆자리 승객
1
쓰리사이드
추천 0
2026.04.16
바다에 빠진 韓조종사 구한 스리랑카 노동자 ‘강제 추방’대신 ‘체류 자격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카리나 본체
1
놔봐말로할게
추천 0
2026.04.16
한국뉴스와 다른 미국 중부지방의 현실 2탄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극장에 아무도 없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트위터의 바벨탑의 파급력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몰카) 얼결에 공범이 되어버린 사람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처녀가 사랑한 스님의 최후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