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국힘 300여명 탈당 "강원도 정치는 고이다 못해 썩었다."

그러면서 "30여 년간 특정 정당이 권력을 독점하면서 강릉의 정치가 고여버렸고, 그 결과 각종 특권은 특정 세력에만 집중됐다. 이제는 이 견고한 독점의 사슬을 끊어내야 할 때"라며 "우리는 당적을 강릉을 사람하는 시민으로, 강릉의 시계를 다시 돌리기 위해 두 후보의 당선에 모든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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