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호칭에 대하여 KBS와 YTN 보도
김건희의 항소심 재판 결과와 관련해 KBS와 YTN의 보도를 살펴보면,
KBS는 ‘김건희 여사’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반면 YTN은 ‘김건희 씨’라고 표현한다.
KBS가 윤썩열이가 임명한 사장의 영향으로 특정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하긴 쥴리가 뇌물받은 고가의 가방을 파우치라고 했으니
댓글 0
즐거운
10만원이면 들어줄만한 부탁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직원들이 너무 시건방지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거실 쇼파 특징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40대이상 어르신들이 셀카찍을때 특징.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병춘문예] 조선 양반이 바라 본 스마트폰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한국이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할까요?".twitter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모두가 해피한 무단침입 사건.
M
연합뉴스
추천 0
2026.04.16
자꾸 부스럭 거리는 비행기 옆자리 승객
1
쓰리사이드
추천 0
2026.04.16
바다에 빠진 韓조종사 구한 스리랑카 노동자 ‘강제 추방’대신 ‘체류 자격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카리나 본체
1
놔봐말로할게
추천 0
2026.04.16
한국뉴스와 다른 미국 중부지방의 현실 2탄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극장에 아무도 없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트위터의 바벨탑의 파급력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몰카) 얼결에 공범이 되어버린 사람들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
처녀가 사랑한 스님의 최후
M
백업용
추천 0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