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가 돼 김창민 감독 살해범 힙합곡 발매 '소름'
아들의 저녁 식사를 챙기려다 허망하게 목숨을 잃은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사건의 가해자들이 범행 후에도 태연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와 B씨의 신상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가해자 중 한 명인 A씨는 사건 발생 후 반성은커녕 지난달 초 지인과 함께 힙합 음원을 발매하는 기함할 행보를 보였다.
유튜브에 공개된 그의 곡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라는 가사가 담겨 있어, 유가족의 슬픔을 뒤로한 채 자신의 범죄를 과시하는 듯한 뻔뻔한 태도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당시 김 감독은 '돈가스가 먹고 싶다'는 아들의 요청에 24시간 식당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이들은 김 감독을 구석으로 몰아넣고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심지어 뒤에서 목을 조르는 '백초크' 기술로 김 감독을 기절시킨 뒤 식당 밖으로 끌고 다니기까지 했다. 의식을 되찾은 김 감독이 "그만해달라"고 간절히 애원했음에도 무자비한 폭행은 멈추지 않았다.
이들은 김 감독을 CCTV가 없는 골목으로 끌고 가 추가 폭행을 이어갔고, 신고하려던 가게 관계자의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가해자는 이 상황을 보며 웃는 등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증언도 나와 공분을 사고 있다.
결국 김 감독은 뇌사 판정을 받았고,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며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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