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사장님 대단히 지송
오늘 알차게 부려먹으려고 휴일인 저를 불러내셨는데… 일이 진행이 안됩니당:..) 제 의지는 아니고요.. 누적된 피로+신입들다듬기+개많은내몫의일로.. 나사가 느슨해져버렸읍니다:O 쩜오배를 주신다니 노력은 해보겠지만.. 네.. 머리도 안돌아가고.. 일이 진행이 안되요:..) 오늘은 흑우 아니고 누렁소로 가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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