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배신감....
집에 오는 길에 의류 슈거함에
라이언이 불쌍하게 버려져 있는거..
근데
가까이 가봤더니 뭔가 낯익은 녀석이야.
내꺼였네요.
아부지가 꼴보기 싫다고 나 출근한 사이에 버렸대요.
그래서 내가 다시 주워옴.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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