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도 돌아섰다...국힘당원 1300여명 김부겸 시장 후보 지지

10일 김 후보 캠프에 따르면 대구지역 국민의힘 책임당원과 평당원 등 1,325명은 이날 탈당한 후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 선언에는 과거 김종기 국회의원(4선) 비서와 김석원·박근혜·손희정 국회의원 사무국장 등을 지낸 하용하 전 달성군의회 의장과 박성태 전 대구시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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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트위터에서 유행 중인 엉하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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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봐말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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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