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엄마 살린 초등생 아들 \"치킨 시킬 때 집주소 외워둬\"

9살 초등학생이 갑자기 쓰러진 어머니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화제입니다.
지난 1월 8일 밤 10시가 넘은 시각, 부천 119 상황실에 "집에서 엄마가 쓰러졌다"는 다급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정태운 군이었는데요.
태운 군은 신고 전화를 한 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엄마는 구급대가 도착한 뒤 호흡을 회복할 수 있었고, 지금은 퇴원했는데요.
병명은 급성 심근경색. 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을 지켜낸 태운 군 덕에 목숨을 구한 겁니다.
태운 군은 집 주소는 치킨 주문할 때 외워뒀고, 심폐소생술은 학교에서 배운걸 떠올렸다며, 엄마가 회복돼 기분이 좋다고 말했는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07383
댓글 0
뜨거운
명아는 오또케
M
연합뉴스
2025.09.21
표애플
M
연합뉴스
2025.09.21
중국은 멸망해도 여자는 남겨줘라
+1
M
연합뉴스
2025.09.21
이안
M
연합뉴스
2025.09.21
유나 직캠
M
연합뉴스
2025.09.21
햄찡
M
연합뉴스
2025.09.20
얘는 진짜 개쩌네
M
연합뉴스
2025.09.20
역시 장원영
M
연합뉴스
2025.09.20
이안 스타일 직캠
M
연합뉴스
2025.09.20
비에 젖은 민주 / 마그네틱
M
연합뉴스
2025.09.20
123
M
연합뉴스
2025.09.20
어우야
1
일자무식
2025.03.18
이미지 없음
자식들만 기다리는 40대 노모입니다만
M
방랑배터
2025.03.10
한문철티비 경찰단속.gif
M
방랑배터
2025.03.10
경기장에서 거대한 샌드위치를 꺼내는 여자축구선수
M
방랑배터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