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컨티넨탈 간단 후기
오늘 파란색 대형 세단 모임(?) 다녀왔습니다
지인분이 링컨 컨티넨탈을 가져오셨는데 색이 파란색입니다
에쿠스 파란색이랑은 톤이 조금 다릅니다
링컨 컨티넨탈 차주분은
제가 5년전 EQ900 판매 하고 S클래스 샀을 때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S클래스 구매하면서 EQ900을 상사에 대차했는데 가서 구매하셨네요
(그 때 인스타 DM으로 EQ900 구매 하고 싶다 하셨는데, 워낙 찔러보기가 많아서 그냥 상사에 대차했었거든요 )
덕분에 저는 EQ900을 판매하고도 2년 정도 넘게 계속 근황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그 뒤로 꾸준하게 연락하고 만나면서 지내고 있네요 ㅎㅎ
장소는 광명역 B 주차장 옥상에서 만났습니다
여기가 한산하고 차도 없어서 차쟁이들 만남 장소로 제격입니다
장소는 광명역 B 주차장 옥상에서 만났습니다
여기가 한산하고 차도 없어서 차쟁이들 만남 장소로 제격입니다
제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대 에쿠스 (2015년형, 2세대)
전장 (길이): 5,160 mm (일반)
전폭 (너비): 1,900 mm
전고 (높이): 1,495 mm
축거 (휠베이스): 3,045 mm (일반)
구동 방식: 후륜구동 (FR)
링컨 컨티넨탈 (2017년형, 10세대)
전장 (길이): 5,115 mm
전폭 (너비): 1,910 mm
축거 (휠베이스): 2,994 mm
전고 (높이): 1,490 mm
구동 방식: 풀타임 4륜구동 (AWD)
전폭이 컨티넨탈이 10mm 더 넓고 전장과 축거는 에쿠스쪽이 좀 더 기네요
구동 방식은 에쿠스가 후륜, 컨티넨탈은 전륜 기반 4륜입니다
확실히 이국적인 디자인입니다 , 색다릅니다
측면 디자인 보면 손잡이가 위로 올라가 있어서 단아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휠은 4짝 사이즈 모두 245 45 20 입니다
타이어는 G90 20인치에 들어가는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GOE가 끼워져있더군요
휀다 장식으로 음각으로 각인된 컨티넨탈 몰딩
사이드 미러 디자인이 상당히 날렵합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느껴지는데 위아래 폭이 좁아서 좌우로 긴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독특한 디자인의 도어 손잡이
실내도 블루 컬러라 외장과 깔맞춤 되는게 부러웠습니다
에쿠스도 블루 실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ㅎㅎ (후속 EQ900에 실내 인디고 블루 컬러가 있긴 합니다)
내비는 연식 감안 했을 때 버벅임 없고 빠릿해서 놀랐습니다
(안드 오토가 지원 된다고 해서 제가 3년전 S클래스 탈 때 썼던 AA wireless 선물로 드렸는데 만족하셔서 좋았네요 ㅎㅎ)
스웨이드 소재 + 블루 색상이라 실재로 보면 겁나 고급스럽습니다
아래쪽 스피커 디자인도 화려하구요
레벨 울티마 사운드 궁금했는데 들어보니
제 귀 기준 고음쪽이 상당히 강해서
고음을 낮추고 저음을 최대한 높여서 들어야 저한테 맞더군요
처음 들어보는 느낌의 색다른 사운드라
시간이 넉넉했다면 여러 곡 들어보고 셋팅 바꿔보면서 했을텐데 아쉬웠네요 ㅎ
시트도 호평이 자자하던데, 이 역시 시간 관계상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습니다..ㅋㅋ ㅠㅠ
마사지도 한번 느껴봤어야 했는데 ㅎㅎ
HUD는 겁나 크더군요 주행 가능 거리랑 시간, 온도 표시해주는게 좋았습니다
벤츠던 BMW던 현대기아던 HUD에 주행 가능거리랑 시간 온도 표기해 주는건 못 봤거든요
그리고 아주 짧게 운전 해봤는데
생각보다 요철 넘을 때 올라오는 충격이 하드합니다, 미국차고 오토뷰에서도 호평이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둥실둥실하고 부드러운걸 기대했는데 아니더라구요..ㅎㅎ
제가 타는 에쿠스 대비 상당히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 되면 좀 더 길게 타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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