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사장님 대단히 지송
오늘 알차게 부려먹으려고 휴일인 저를 불러내셨는데… 일이 진행이 안됩니당:..) 제 의지는 아니고요.. 누적된 피로+신입들다듬기+개많은내몫의일로.. 나사가 느슨해져버렸읍니다:O 쩜오배를 주신다니 노력은 해보겠지만.. 네.. 머리도 안돌아가고.. 일이 진행이 안되요:..) 오늘은 흑우 아니고 누렁소로 가보겠읍니다:)…

댓글 0
즐거운
19) 일본 무법 도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범죄들...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올리브 컬러 하지원 치어리더 ㄷㄷㄷ.mp4
1
위기감지
추천 0
2026.04.07
육개장을 그만 만들고 싶었던 할머니
1
일자무식
추천 0
2026.04.07
우리 회사 레전드 만우절 고백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ㅂ ㅅ 같은 곽상언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기상캐스터 폐지한 MBC뉴스 근황
1
하나마나바나
추천 0
2026.04.07
헬스장에 나타난 암살자
1
수사반장
추천 0
2026.04.07
신병 면회 온 어머니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부모님을 스펙터클한 삶을 살게 해준 사람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쿠키건강TV 새로운 선생님
1
사요나라
추천 0
2026.04.07
가게가 위기일때 vs 사원이 위기일때.jpg
M
방랑배터
추천 0
2026.04.07
30년차 치과의사가 살면서 가장 보람찼던 순간.jpg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알바생들에게 잘해주니 가게 매상도 오르네요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와.. 사장님 대단히 지송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
참전용사 ‘무료 국밥’에 건물주 감동 “월세 깎더니 식사대접 보태라고”
M
백업용
추천 0
2026.04.07